PIPTIM · ALWAYS ON TOP
30초 타이머
세다가 놓치기 딱 좋은 길이입니다. 30초는 재는 것보다 보는 게 쉽습니다.
일반 타이머
시간을 누르면 바로 바꿀 수 있어요
PIPTIM · ALWAYS ON TOP
세다가 놓치기 딱 좋은 길이입니다. 30초는 재는 것보다 보는 게 쉽습니다.
시간을 누르면 바로 바꿀 수 있어요
30초를 머릿속으로 세면 거의 항상 빨라집니다. 힘든 동작을 하는 중이라면 더 그렇습니다. 플랭크를 세어 보면 30초라고 생각한 지점이 실제로는 22초쯤인 경우가 흔합니다. 주관적인 시간이 실제와 가장 크게 벌어지는 구간입니다.
인터벌 운동, 가글, 손 소독, 세트 사이의 짧은 휴식이 모두 여기에 들어갑니다. 공통점은 손이 묶여 있다는 것이고, 그래서 화면을 계속 들여다볼 수 없다는 것입니다.
PiP 버튼을 누르면 타이머가 브라우저 밖으로 나와 다른 창 위에 떠 있습니다. 운동 영상을 따라 하는 중에도 남은 초가 보입니다. 조금 더 긴 구간이 필요하면 1분 타이머를 쓰세요.
짧을수록 오히려 창이 필요합니다. 30초는 화면을 찾아 클릭하는 동안 절반이 지나가는 길이라, 눈만 돌리면 보이는 위치에 남은 초가 떠 있어야 동작을 멈추지 않고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일반 타이머는 한 번 끝나면 멈춥니다. 같은 길이를 반복한다면 집중 사이클에서 집중 시간과 휴식 시간을 분 단위로 설정하고 자동 시작을 켜는 편이 편합니다. 초 단위 반복은 아직 지원하지 않습니다.
화면 가운데 숫자를 누르면 시·분·초 입력란이 열립니다. 초 칸에 30을 넣고 적용하면 됩니다. 이 페이지는 열자마자 30초가 채워져 있으므로 시작 버튼만 누르면 됩니다.